중국 잡은 남자농구, 12년 만에 연승 도전

20251130509884.jpg 이현중(25·나가사키·사진)이 신들린 3점포로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임을 증명하며 3년 만에 만리장성을 무너뜨리는 데 앞장섰다. 한국 남자농구는 이제 홈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12년 만에 중국 상대 2연승에 도전한다.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한국은 1일 오후 7시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중국을 상대로 2027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