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연말 폐관

20251130507831.jpg ‘영화 애호가들의 아지트’로 불리는 서울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이 올해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8일 개관한 서울영화센터와 기능이 중복된다는 이유로 ‘오!재미동’ 폐관을 결정했다. 2004년 문을 연 ‘오!재미동’은 영화 DVD 5246편을 보유해 20대부터 8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의 사랑을 받았다.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