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 ‘저체온 치료’… 2차 뇌손상에도 안전 입증

20251130509987.jpg 체온을 일시적으로 낮춰 뇌손상을 줄이는 ‘저체온치료’가 뇌경색 치료 이후 발생하는 2차 뇌손상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30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신경과 한문구 교수팀(강지훈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정진헌 동아대병원 교수·홍정호 계명대동산병원 교수·장준영 서울아산병원 교수·염규선 충북대병원 교수)은 다기관 무작위 대조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