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신한울1호기,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100% 출력 도달

20251130509680.jpg 경북 울진에 있는 신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신한울1호기가 지난 25일 발전을 재개해 사흘 만인 27일 오전 8시 30분쯤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신한울 1호기는 지난 8월 25일 제2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었다.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한울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