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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트리플A서 무안타 1출루…5연속 안타 마감
빅리그 복귀를 위해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무안타로 침묵하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재활 경기에 나선 김혜성은 28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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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그림 같은 프리킥 데뷔골…MLS 30라운드 ‘이주의 골’ 선정
로스앤젤레스(LA) FC의 공격수 손흥민이 그림 같은 프리킥으로 만들어 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이 ‘이주의 골’로 뽑혔다. MLS 사무국은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2025 MLS 30라운드 ‘골 오브 더 매치데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팬 투표 결과 손흥민의 프리킥골은 60.4%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발타사르 로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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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저스서 생애 첫 시구…‘스트라이크’ 던진 후 환한 웃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손흥민이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의 초청으로 생애 첫 시구에 나섰다.손흥민은 28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2025 MLB 경기에 앞서 시구를 진행했다.마운드에 등장한 손흥민은 본인을 상징하는 등번호 ‘7번’,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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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육상팀 우상혁·유규민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동반 출전
경기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우상혁(높이뛰기)·유규민(세단뛰기) 선수가 다음달 13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한 팀 소속 두 선수가 트랙과 필드 종목에 동시에 출전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우상혁 선수는 올 시즌 국제대회에서 7연승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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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SNS 언쟁’ KIA 박정우 “경솔함으로 일어난 일, 깊이 반성”
팬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언쟁을 벌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박정우가 “깊이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박정우는 2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사과문을 올리고 “지난 22일 새벽 나의 SNS에 팬 개인의 신상 정보를 유출해 큰 피해를 끼치고, 비방과 욕설로 팬 분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팬 분이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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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 연착륙한 ‘유망주’ 정상빈, 9월 A매치서 홍心 잡을까
한국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는 정상빈(23·세인트루이스시티)이 ‘홍명보 감독 사로잡기’에 도전한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내달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소집, 9월 A매치 2경기를 소화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9월7일 오전 6시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격돌한 뒤, 10일 오전 10시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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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풀타임·수비진 최고 평점…뮌헨, 포칼 2R 진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선발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베헨 비스바덴(3부 리그)을 간신히 잡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에 올랐다.뮌헨은 28일(한국 시간) 독일 비스바덴의 브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비스바덴과의 2025~2026시즌 DFB 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 신승을 거뒀다.뱅상 콩파니 뮌헨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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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무실점에도 승리 불발됐던 한화 폰세, 개막 16연승 재도전
‘극강의 에이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개막 16연승에 다시 도전장을 던진다. 폰세는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24차례 등판에서 패전을 한 번도 기록하지 않은 폰세는 16번째 승리를 다시 노린다. 폰세는 지난 12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7이닝 3피안타 2볼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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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르, US오픈 테니스 1회전 통과
테니스 남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3·이탈리아)가 27일 미국 뉴욕 아서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1회전에서 비트 코프르지바(28·체코·세계랭킹 89위)를 3-0(6-1, 6-1, 6-2)으로 완파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신네르는 2008년 로저 페더러(44·스위스·은퇴) 이후 첫 이 대회 타이틀 수성에 도전한다.
‘끝내주는 타자’ 문현빈, 독서로 ‘마음근육’ 단단
프로야구 신인급 선수들은 운동장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으면 경쟁하듯 줍곤 한다.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고교 시절 ‘목표 달성표’를 작성하면서 ‘운(運)’ 항목에 쓰레기 줍기를 써넣었다는 게 알려진 뒤 생긴 일이다. 오타니는 “다른 사람이 무심코 버린 행운을 줍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타니가 운을 불러오는 습관으로 꼽은 또 한 가지가 ‘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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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롯데’가 주는 위로… “그래도 버티며 이겨내자”
“롯데 야구 때문에 우울증, 화병, 불면증, 공황장애 걸리신 분들. 유니폼 입고 저희 병원 방문해 주세요. 함께 이겨냅시다.” 박종석 연세봄정신건강의학과 원장(44·사진)은 프로야구 롯데가 창원 방문 3연전 첫 경기에서 NC에 6-7로 역전패하며 11연패를 당한 22일 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런 글을 남겼다. 23일에도 1-4로 무릎을 꿇으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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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스타, 韓골프 홀대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세계 6개 나라 내셔널 타이틀 대회 우승자에게 초대장을 보내기로 했다. 일본은 물론이고 홍콩 챔피언도 이 초대장을 받게 됐지만 ‘한국오픈’ 우승자는 이 명단에서 빠졌다.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과 디오픈 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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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관심 보였던 크리스털 팰리스, 비야레알 피노 영입 합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에게 관심을 보였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가 새로운 공격 자원으로 윙어 예레미 피노(비야레알)를 영입한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비야레알과 이적료 2600만 파운드(약 489억 원)에 피노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피노도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에 동의하면서 협상은 급물살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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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K’ SSG 앤더슨, 역대 최소 139이닝 만에 200탈삼진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31)이 KBO리그 역대 최소 이닝 200탈삼진을 달성했다.앤더슨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1회초 삼진 2개를 잡고 200탈삼진을 채웠다.이날 경기 전까지 탈삼진 198개를 기록했던 앤더슨은 1회초 선두타자 박찬호를 내야안타로 출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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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0세 9일’ 삼성 강민호, 역대 최고령 1000득점 이정표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0)가 역대 최고령 통산 1000득점의 이정표를 세웠다.강민호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 5회초 득점을 기록했다.선두타자로 나선 강민호는 2루타를 치고 나갔고, 양우현의 2루 땅볼 때 3루, 이재현의 유격수 땅볼 때 홈을 차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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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29일 수원서 개막…골볼-축구 등 7종목에 1000여명 참가
‘제4회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이 29일부터 31일까지 수원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등 경기 수원시 일대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전국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은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 단위 시각장애인스포츠 종합대회다. 2022년 첫 개최 이후 시각장애인 선수들이 다양한 종목에서 최고의 기량을 겨룬다. 스포츠 활동을 통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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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현빈, 7회 이후 OPS 1.178-9회에만 5홈런…이 남자의 한계는 어디? [데이터 비키니]
‘문돌멩’ 문현빈(21·한화)의 방망이는 좀처럼 식지 않는다.문현빈은 26일 프로야구 고척 방문경기에서 1-1 동점이던 9회초에 타석에 들어섰다.그리고 키움 마무리 투수 조영건(26)이 던진 시속 147km짜리 속구를 받아쳤다.이 타구는 발사각은 19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시속 180km로 날아가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문현빈은 이날까지 타율 0.323(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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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 손흥민 떠난 토트넘 향하나…“이적료 맞춰주면 떠날 것”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24)을 둘러싼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다.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지난 26일(한국 시간) “이강인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득점하고 프랑스 리그1 낭트전과 앙제전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기회를 받았지만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이어 “PSG는 이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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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 파리 세계선수권 16강 진출
배드민턴 남자복식 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 조가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선수권 16강에 진출했다.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김원호-서승재는 26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 남자단식 32강에서 싱가포르의 웨슬리 고-준스케 쿠보를 2-0(21-17 21-12)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세트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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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마라톤, 대장암 위험 요인? 적당히 하면 최고의 ‘약’
운동은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며, 치료 이후 암의 재발을 막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들이 꾸준히 발표되어 왔다. 그러나 2025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공개된 한 연구결과가 새로운 의문을 던졌다. 바로 극한 수준의 장거리 달리기(마라톤·울트라마라톤)가 오히려 대장에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버지니아 주 이노바 샤르 암연구소(Inova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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