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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손흥민 데뷔골 축하…“환상적인 프리킥”
로스앤젤레스FC(LAFC)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손흥민(33)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축하했다.LAFC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댈러스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손흥민이 전반 6분 프리킥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전반 13분 동점골을 내줬다.비록 승리를 놓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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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대만 꺾고 동아시아선수권 우승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4전 전승으로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중국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2, 25-1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대만, 몽골, 중국, 홍콩, 마카오 등 6개국이 참가했다. 조별리그에서 몽골과 대만을 꺾고 준결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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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 전시해야”…손흥민 ‘마법 같은 프리킥’으로 MLS 1호골
“‘월드 클래스’ 손흥민(33)이 막을 수 없는 프리킥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터뜨렸다.”MLS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스앤젤레스(LA) FC 입단 후 첫 골을 넣은 손흥민을 이렇게 평가했다. 손흥민은 24일 열린 댈러스와의 방문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6분 드니 부앙가 얻어낸 프리킥의 키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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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침묵’ 다저스, 이틀 연속 샌디에이고에 패배…지구 선두 자리 내줘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패배하며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내줬다. 다저스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1-5로 패배했다. 2연패에 빠진 다저스는 73승 57패를 기록, 샌디에이고(74승 56패)에 NL 서부지구 1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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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기대주’ 최태호, 경륜 이어 개인 스프린트도 금메달
사이클 단거리 주니어 세계랭킹 1위 최태호(강원사이클연맹)가 트랙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개인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또 한 번 금빛 질주를 이어갔다.최태호는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아펠도른에서 열린 대회 개인 스프린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경륜 종목에서 정상에 선 최태호는 이번 우승으로 대회 2관왕에 올랐다.스프린트는 예선에서 개인 2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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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전반 6분 프리킥 환상골…MLS 데뷔골 폭발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공격수 손흥민이 FC 댈러스를 상대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폭발했다.손흥민은 24일 오전 9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릴 댈러스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 중 전반 6분 프리킥 득점을 터뜨렸다.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이 이른 시간 균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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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참가’ 김효빈, 아시아사격선수권 한국 첫 개인전 금메달
김효빈(남부대)이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첫 개인전 금메달을 수확했다.김효빈은 2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10m 공기소총 여자 주니어부 개인전에서 251.1점을 기록해 우승했다.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순위에 들지 못한 김효빈은 이번 대회에 자비를 들여 참가했다. 우여곡절 끝에 대회에 참가한 김효빈이 중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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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도 별 수 없나…롯데=1000만 관중 시대 첫 12연패 팀 [어제의 프로야구]
롯데가 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또 졌다.롯데는 23일 창원 방문경기에서 NC에 1-4로 역전패하면서 12연패에 빠졌다.롯데는 58승 5무 57패(승률 0.5043)가 되면서 NC(54승 6무 53패·승률 0.5046)에 4위 자리를 내주고 5위로 내려앉았다.롯데가 4위 바깥으로 밀려난 건 4월 15일(5위) 이후 130일 만이다.전날까지 NC와 공동 5위였던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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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손흥민, 댈러스 상대 선발 출격…MLS 데뷔골 조준
로스앤젤레스FC(LAFC) 손흥민이 FC 댈러스를 상대로 선발 출전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 사냥에 나선다.손흥민은 24일 오전 9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릴 댈러스와의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현재 LAFC는 승점 40(11승 7무 6패)으로 서부 콘퍼런스 5위, 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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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2경기 연속 교체 출전…울버햄튼 EPL 개막 2연패
황희찬이 2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개막 2연패를 당했다.울버햄튼은 23일(현지 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2라운드 본머스 원정 경기에서 0-1로 졌다.지난 17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개막전에서 0-4로 완패했던 울버햄튼은 개막 2연패에 빠지며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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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전설’ 서리나 윌리엄스 “비만치료제 덕 14㎏ 감량”
23개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차지한 미국의 ‘테니스 전설’ 서리나 윌리엄스(44)가 비만 치료제 복용을 통해 14㎏을 감량했다고 밝혔다.윌리엄스는 최근 NBC 방송의 아침 정보 프로그램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1년 전부터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한 의료 업체와의 협업의 일환이다.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는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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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대만 3-0으로 잡고 동아시아선수권 우승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2025 동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 정상을 차지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3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2 25-16)으로 완파했다.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몽골과 대만을 연파한 뒤 4강에서 홍콩까지 제압했다. 고공행진을 펼친 한국은 결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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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53분’ 英 2부리그 스완지, 왓포드와 1-1 무승부
엄지성이 선발로 뛴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시티가 왓포드와 비겼다.스완지는 23일(한국 시간) 웨일스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왓포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전반 35분 왓포드의 네스토리 이란쿤다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37분 잔 비포트니크의 헤더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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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결별한 토트넘, 맨시티 2-0 꺾고 EPL 개막 2연승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결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토트넘은 23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시티에 2-0 완승을 거뒀다.개막전에서 번리를 3-0으로 완파했던 토트넘은 강호 맨시티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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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극장골’ K리그1 김천, 수원FC 3-2 꺾고 6경기 무패
프로축구 K리그2 김천 상무가 수원FC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6경기 무패를 이어갔다.김천은 2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에 3-2로 승리했다.최근 홈 3연승을 포함해 6경기 무패(4승 2무)를 달린 김천은 2위(승점 46·13승 7무 7패)를 지켰다.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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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SSG 잡고 6연패 탈출…손아섭 최초 통산 2600안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년 차 투수 황준서의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6연패에서 벗어났다.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5-0으로 이겼다.지난 16일 NC 다이노스전부터 내리 6경기를 졌던 한화는 SSG를 제물로 연패 사슬을 끊었다.또한 66승3무48패가 된 2위 한화는 3연승이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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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 최초 홈 경기 100만 관중 돌파…시즌 50번째 매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홈 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 입장권 1만700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올 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101만1110명을 기록한 한화는 구단 사상 최초로 홈 경기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한화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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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 587경기만에 달성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 창원 NC파크(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LG 트윈스-KIA 타이거즈), 대전 한화생명볼파크(SSG 랜더스-한화 이글스)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대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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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손흥민 떠난 토트넘 이적설…“레비 회장이 관심”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작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후계자로 급부상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영국 매체 더 타임스의 던컨 캐슬 기자는 23일(한국 시간) ‘더 트랜스퍼스 팟캐스트’를 통해 “토트넘이 아스널행이 임박한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에 실패한 뒤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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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SNS 언쟁’ KIA 박정우, 자숙 차원 1군 엔트리 말소
팬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언쟁을 벌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박정우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정우와 투수 김정엽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들을 대신해 내야수 정현창과 투수 김현수가 1군에 합류했다.KIA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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